【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민선 9기 취임 30일을 맞은 김학홍 문경시장이 고물가·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위축된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전 시민을 대상으로 한 지원금을 추석 명절 전 전격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문경시는 13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취임 후 현장 의정 소회와 함께 민선 9기 핵심 과제인 ▲전 시민 고유가 위기대응 지원금 지급 ▲민선 9기 정책릴레이 시민토론회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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