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 인스타그램 캡쳐
트로트 가수 김양이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참여해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김양은 최근 현저동 노인회관 리모델링 봉사 현장에 방문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윤택, YTN 세진 아나운서, 뮤지컬 배우 나영, 가수 신성 등 다채로운 인사가 함께 자리해 의미를 더했다. 김양은 검정색 반팔 티셔츠와 청바지, 흰색 모자를 착용한 편안한 차림으로 손가락으로 브이자 형을 그리며 밝은 미소를 지었다.
봉사 현장 곳곳을 함께 돌아보며 노인회관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탠 김양은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며 지역 어르신들에 대한 존경과 배려를 표현했다. 김양은 이번 활동을 통해 연예인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습도 선보였다.
한편 김양은 평소 음악 활동과 더불어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일상과 근황을 공유해 왔다. 다양한 분야 인사들과 가까운 관계를 유지하며 트로트계뿐만 아니라 폭넓은 인간관계를 쌓아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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