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전혜원 기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아르코)가 역대 최대 규모인 939억원의 문예진흥기금을 투입해 기초예술 지원에 나선다.
아르코는 8일부터 11월 5일까지 2027년 문예진흥기금 공모사업 지원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현장진입, 문학, 시각예술, 다원예술, 공연예술, 국제교류 등 6개 분야로 진행된다.
내년도 공모사업 지원예산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아르코)가 역대 최대 규모인 939억원의 문예진흥기금을 투입해 기초예술 지원에 나선다.
아시아투데이 전혜원 기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아르코)가 역대 최대 규모인 939억원의 문예진흥기금을 투입해 기초예술 지원에 나선다.
아르코는 8일부터 11월 5일까지 2027년 문예진흥기금 공모사업 지원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현장진입, 문학, 시각예술, 다원예술, 공연예술, 국제교류 등 6개 분야로 진행된다.
내년도 공모사업 지원예산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