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기자의 시각] ‘민간 원전’ 논의 시작하자

지난 7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국민보고회가 열렸다. 이를 앞두고 기업들이 정부에 ‘민간 원전’ 도입을 건의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다. 민간 원전은 기업이 원전 건설에 자금을 대고 그 전력을 장기간 공급받는 방식이다.

[기자의 시각] ‘민간 원전’ 논의 시작하자

지난 7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국민보고회가 열렸다. 이를 앞두고 기업들이 정부에 ‘민간 원전’ 도입을 건의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다. 민간 원전은 기업이 원전 건설에 자금을 대고 그 전력을 장기간 공급받는 방식이다. 현재 국내 원전은 모두 공기업인 한국수력원자력이 짓고 운영하며, 계획은 정부가 정한다.

기업들은 “원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