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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자의 눈] 아반떼마저 2000만원대 중반…‘첫차의 기준’ 달라졌다

사회초년생에게 자동차는 인생 첫 번째 '큰 소비'다. 그중에서도 현대자동차 아반떼는 부담을 낮춘 가격으로 오랫동안 '국민 첫차' 자리를 지켜왔다. 하지만 이제 아반떼마저 가격 부담이 커지면서 사회초년생의 첫차 선택지가 좁아지고 있다.

[기자의 눈] 아반떼마저 2000만원대 중반…‘첫차의 기준’ 달라졌다

아시아투데이 남현수 기자 = 사회초년생에게 자동차는 인생 첫 번째 '큰 소비'다. 그중에서도 현대자동차 아반떼는 부담을 낮춘 가격으로 오랫동안 '국민 첫차' 자리를 지켜왔다. 하지만 이제 아반떼마저 가격 부담이 커지면서 사회초년생의 첫차 선택지가 좁아지고 있다. 현대차가 최근 선보인 8세대 신형 아반떼의 시작 가격은 2398만원이다. 기존 2026년형 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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