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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금융권 AI 서비스 교체, 이제 재심사 없이 서면확인만 해도 된다

카카오뱅크는 대화형 금융 계산기를, KB증권은 AI 통합금융플랫폼 '캐비'를 출시했다. 토스뱅크는 코드 리뷰, 마케팅·법률 검토, 경영·재무 분석 등 내부 업무에 생성형 AI를 접목한 4개 서비스를 지정받아 운영 중이다.

금융권 AI 서비스 교체, 이제 재심사 없이 서면확인만 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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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AI 서비스 교체, 이제 재심사 없이 서면확인만 해도 된다

한승훈

승인 2026.04.16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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