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카스'
직관 티켓 응모 등 이벤트 다양
2026년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6~7월 FIFA 북중미 월드컵,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등 대형 스포츠 이벤트가 이어지는 '메가 스포츠의 해'다.
카스는 FIFA 월드컵 공식 스폰서로서 글로벌 무대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해온 브랜드다. 이번 월드컵에서도 '함께하는 응원' 가치를 이어 간다는 계획이다.
카스는 FIFA 월드컵 2026을 맞아 전방위 응원 마케팅을 전개한다. 국내 주류 브랜드 중 유일한 월드컵 공식 스폰서로, 4월 현지 직관 티켓 이벤트를 시작으로 다양한 소비자 참여형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카스 프레시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직관 티켓 응모 이벤트를 진행한다. 식당에서는 생맥주 또는 병맥주 구매 후 매장 내 포스터 QR코드를 통해 응모 페이지에 접속해 제품을 촬영·인식하면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채널(비어스마트오더·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는 제품에 부착된 QR코드를 스캔하는 방식으로 응모가 가능하다. 편의점·마트는 4월 16일부터 30일까지, 식당 및 온라인 채널은 4월 15일부터 5월 9일까지 운영된다.
카스는 월드컵 개막 전후로 TV 광고, 한정판 패키지, 굿즈, 지역 상권 협업 프로모션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대표팀 경기일에는 소비자 참여형 응원 이벤트도 마련할 예정이다.
카스는 주요 대회에서 다양하고 색다른 응원 마케팅을 전개해 왔다. 2022년 카타르 월드컵 당시에는 한정판 '넘버 카스'를 통해 소비자가 선수 등번호와 예상 스코어를 활용해 응원에 참여하는 방식을 제시했다. 광고 '우리의 월드컵이 진짜가 되는 시간'은 경기 결과를 연상시키는 연출로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다.
카스는 대한축구협회(KFA)와 2031년까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경기장 내 '카스존'을 운영 중이다. 또한 스포츠펍 '카스 뷰잉펍', 메가박스 '카스 스타디움관'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응원 경험을 확장하고 있다.
서혜연 오비맥주 마케팅 부사장은 "카스는 스포츠를 통해 선수와 팬, 국민을 하나로 연결하는 브랜드가 되고자 한다"며 "FIFA 월드컵 2026에서도 다양한 접점에서 응원 마케팅을 이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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