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경찰서는 4일 “최근 장날을 맞아 구례 5일 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캠페인에는 정덕교 서장을 비롯한 경찰 관계자들이 보이스피싱 주요 수법과 예방 수칙이 상세히 담긴 홍보물·홍보 물품을 전달했다.
경찰은 자녀나 지인, 공공기관을 사칭한 문자의 출처를 반드시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정부·금융기관을 사칭해 현금 이체를 요구하거나 저금리 대출을 미끼로 스마트폰 악성 앱 설치를 유도하는 경우 100% 사기 범죄이므로 절대 응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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