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교보문고서도 동났다…'BTS ECONOMY' 스페셜 에디션 완판

현재 예스24, 알라딘, 네이버 스토어 'ER마켓' 등 온라인 서점에서도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BTS 광화문 공연과 'ARIRANG' 월드투어를 계기로 기획됐다. 전 지면에 걸쳐 BTS가 만들어낸 경제·문화...

교보문고서도 동났다…'BTS ECONOMY' 스페셜 에디션 완판

이코노믹리뷰(ER)의 BTS 헌정 스페셜 에디션 ‘BTS ECONOMY’가 19일 정식 발간되자마자 교보문고에서 완판됐다.

‘BTS ECONOMY’는 BTS의 글로벌 영향력과 경제적 파급효과를 다룬 스페셜 에디션이다.

19일 오후 3시 기준, 교보문고 주문·결제 화면에는 “재고가 부족하여 주문이 불가합니다”라는 안내 문구가 노출됐다. “준비된 수량이 모두 소진됐다”는 메시지와 함께 결제가 차단된 상태다.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 등에서는 “이건 꼭 사야지”, “이미 샀다”, “벌써 품절이냐” 등 구매와 품절을 언급하는 글이 이어졌다.

현재 예스24, 알라딘, 네이버 스토어 ‘ER마켓’ 등 온라인 서점에서도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BTS 광화문 공연과 ‘ARIRANG’ 월드투어를 계기로 기획됐다. 전 지면에 걸쳐 BTS가 만들어낸 경제·문화 현상을 다각도로 분석했다.

커버스토리와 포커스에서는 ‘BTS 이코노미’를 중심으로 완전체 컴백에 따른 관광·소비 변화, K엔터주 흐름, 팬덤 소비가 K푸드·K뷰티로 확장되는 구조 등을 짚었다. BTS와 아미가 만들어낸 ‘완판 현상’, 세대를 넘는 팬덤 비즈니스, 군 공백기에도 이어진 솔로 활동의 경제 효과도 함께 다뤘다.

기업 전략 측면에서는 하이브의 멀티 레이블 체계와 글로벌 확장 흐름, 방시혁·이재상·아이작 리 등 경영진의 전략 방향을 담았다. 문화 확산 측면에서는 BTS를 계기로 한국학을 선택하는 해외 수요 증가, 광화문 공연이 관광과 소비로 이어지는 흐름 등을 분석했다.

전문가 칼럼에서는 BTS를 중심으로 산업과 기업 전략을 해석했다. ‘BTS의 귀환과 K-방산’, ‘기업이 BTS에게서 배울 전략’, ‘아티스트 수익 구조’ 등을 주제로 한 글이 실렸다.

라이프 섹션에서는 BTS 관련 문화 콘텐츠를 함께 구성했다. 멤버들이 찾았던 장소, 음악과 연결되는 도서, 공연 관람 전 소비되는 먹거리 등을 묶었고, 독자 참여형 스도쿠와 미로 퍼즐도 수록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