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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광화문에서 멕시코ㆍ남아공전 거리응원 열린다

붉은악마가 광화문 광장에서 월드컵 응원 열기를 이어간다.

광화문에서 멕시코ㆍ남아공전 거리응원 열린다

19일ㆍ25일 광화문광장에서 생중계

체코전 약 1만6000명 참여

[대한경제=박재영 기자]붉은악마가 광화문 광장에서 월드컵 응원 열기를 이어간다.

서울 종로구는 광화문스퀘어 KT WEST 전광판을 활용해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잔여 경기를 모두 생중계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2일 체코전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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