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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공업축제 다시 역사속으로?…세계적 공연장도?

김상욱 당선인이 이끌 민선 9기 울산시정에서는 문화 분야에서도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공업축제 다시 역사속으로?…세계적 공연장도?

[KBS 울산]

[앵커]

김상욱 당선인이 이끌 민선 9기 울산시정에서는 문화 분야에서도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김상욱 당선인은 공업축제 대신에 처용문화제를 강조했고 5천억 원이 투입되는 세계적 공연장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시각을 드러냈습니다.

박중관 기자입니다.

[리포트]

1987년에 중단됐다 35년 만인 2023년에 부활한 울산공업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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