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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고유가 위기 관광업계 융자 1000억 추가 수혈…창업·스타트업도 대상

특히 이번 지원에는 관광 분야의 혁신을 주도할 초기 기업을 위해 300억 원 규모의 '관광사업체 스타트업 융자'가 따로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자금 확보에 어려움이 있는 창업 7년 미만의 중소 관광사업체다. 융자 한도는...

고유가 위기 관광업계 융자 1000억 추가 수혈…창업·스타트업도 대상

상반기 총 4375억 규모로 확대…추경 통해 전체 기금 2조 1000억 확보

스타트업 300억 별도 지원…글로벌 마케팅·숙박 할인권 등 내수 진작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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