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제주시 고산어촌계 해녀문화공연단은 지난달 31일 베트남 닌빈성 팜티트란 극장에서 제주 해녀의 삶과 정신을 담은 특별 공연 '바다 수(水)+인(人)+모(母)'(총감독 고춘식, 공동 연출 고춘식·전혁준)를 선보였다.
이번 공연은 제주해녀문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주년을 맞아 해녀문화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고, 제주시와 닌빈성 간 우호 협
제주시 고산어촌계 해녀문화공연단은 지난달 31일 베트남 닌빈성 팜티트란 극장에서 제주 해녀의 삶과 정신을 담은 특별 공연 '바다 수(水)+인(人)+모(母)'(총감독 고춘식, 공동 연출 고춘식·전혁준)를 선보였다.
[한라일보] 제주시 고산어촌계 해녀문화공연단은 지난달 31일 베트남 닌빈성 팜티트란 극장에서 제주 해녀의 삶과 정신을 담은 특별 공연 '바다 수(水)+인(人)+모(母)'(총감독 고춘식, 공동 연출 고춘식·전혁준)를 선보였다.
이번 공연은 제주해녀문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주년을 맞아 해녀문화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고, 제주시와 닌빈성 간 우호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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