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원단체총연합회가 지난달 31일 합천 가야산 소리길 일원에서 ‘제14회 경남교총 둘레길 탐방’ 행사를 열었다.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남교총
경남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김광섭) 회원과 회원 가족 등 300여 명이 지난달 31일 합천 가야산 소리길 일원에서 ‘제14회 경남교총 둘레길 탐방’ 행사를 열었다. 참가자들은 계곡 물소리와 단풍이 어우러진 탐방로를 걸으며 교육활동으로 지친 심신을 달래고 친목을 도모했다.
/강해중 기자
경남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김광섭) 회원과 회원 가족 등 300여 명이 지난달 31일 합천 가야산 소리길 일원에서 ‘제14회 경남교총 둘레길 탐방’ 행사를 열었다. 참가자들은 계곡 물소리와 단풍이 어우러진 탐방로를 걸으며 교육활동으로 지친 심신을 달래고 친목을 도모했다. /강해중 기자
경남교원단체총연합회가 지난달 31일 합천 가야산 소리길 일원에서 ‘제14회 경남교총 둘레길 탐방’ 행사를 열었다.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남교총
경남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김광섭) 회원과 회원 가족 등 300여 명이 지난달 31일 합천 가야산 소리길 일원에서 ‘제14회 경남교총 둘레길 탐방’ 행사를 열었다. 참가자들은 계곡 물소리와 단풍이 어우러진 탐방로를 걸으며 교육활동으로 지친 심신을 달래고 친목을 도모했다.
/강해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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