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교총 둘레길 탐방에 참가한 교원과 가족들이 합천 가야산 소리길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박찬호 기자] 경남교총이 교육현장을 잠시 벗어나 회원과 가족들이 함께 걷고 쉬는 자리를 마련했다.
경상남도교원단체총연합회는 지난달 31일 합천 가야산 소리길 일원에서 ‘제14회 경남교총 둘레길 탐
경남교총이 교육현장을 잠시 벗어나 회원과 가족들이 함께 걷고 쉬는 자리를 마련했다.
▲ 경남교총 둘레길 탐방에 참가한 교원과 가족들이 합천 가야산 소리길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박찬호 기자] 경남교총이 교육현장을 잠시 벗어나 회원과 가족들이 함께 걷고 쉬는 자리를 마련했다.
경상남도교원단체총연합회는 지난달 31일 합천 가야산 소리길 일원에서 ‘제14회 경남교총 둘레길 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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