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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고리 3·4호기 계속운전…​월성원전 향방 관심

원자력안전위원회가 고리 3·4호기 계속운전을 허가한 가운데 월성 원전의 계속운전 논의에도 관심이 쏠립니다.

고리 3·4호기 계속운전…​월성원전 향방 관심

[KBS 대구]

원자력안전위원회가 고리 3·4호기 계속운전을 허가한 가운데 월성 원전의 계속운전 논의에도 관심이 쏠립니다.

월성 2호기의 설계수명이 다음 달 만료되는 가운데 한수원은 월성 2∼4호기의 수명연장 허가를 연내 신청할 계획입니다.

원전 업계는 신속한 심사를 주장하는 반면, 환경단체 등은 노후 원전의 계속운전 중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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