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홍수현 기자] 고려대가 유승민 전 의원의 딸 유담(32) 인천대 교에 제기된 ‘논문 쪼개기’ 의혹이 연구부정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결론지었다.
2017년 5월 유승민 당시 바른정당 대선후보가 자신의 딸 유담 씨와 경북 포항시 중앙상가를 찾아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사진=뉴스1)6일 고려대에 따르면 대학 연구진실성위원회는 유씨 논문
고려대가 유승민 전 의원의 딸 유담(32) 인천대 교에 제기된 ‘논문 쪼개기’ 의혹이 연구부정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결론지었다.
[이데일리 홍수현 기자] 고려대가 유승민 전 의원의 딸 유담(32) 인천대 교에 제기된 ‘논문 쪼개기’ 의혹이 연구부정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결론지었다.
2017년 5월 유승민 당시 바른정당 대선후보가 자신의 딸 유담 씨와 경북 포항시 중앙상가를 찾아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사진=뉴스1)6일 고려대에 따르면 대학 연구진실성위원회는 유씨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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