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의 날 기념식
광주광역시는 광주상공회의소에서 '제71회 정보통신의 날 기념행사'가 열렸다고 22일 밝혔다.
'정보통신의 날'은 우리나라가 국제전기통신연합(ITU)에 가입한 4월 22일을 기념해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정보통신기술(ICT) 발전을 통해 디지털 전환을 이끌어온 주역들을 격려하고, 국가 산업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광주·전남도회가 주최·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고광완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이재식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중앙회장, 김상호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광주·전남도회장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고광완 행정부시장은 “정보통신인들의 헌신 덕분에 세계적인 정보통신 강국으로 우뚝 설 수 있었다”며 “오는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둔 시점에서 인공지능 시대 시민 모두가 기술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전문가들이 힘을 보태달라”고 말했다.
김동석 기자 / 콘텐츠 책임자 조준성 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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