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화

경산시, 임당유적전시관 특별기획전시회 첫번 째 전시, “초기 압독사람들의 이야기-유물에서 찾은 일상” 개막

경북 경산시는 오는 2028년까지 총 3회에 걸쳐 선보일 예정인 임당유적전시관 특별기획전시회의 첫번 째 전시, “초기 압독사람들의 이야기-유물에서 찾은 일상”을 개막했다고 23일 밝혔다.

경북 경산시는 오는 2028년까지 총 3회에 걸쳐 선보일 예정인 임당유적전시관 특별기획전시회의 첫번 째 전시, “초기 압독사람들의 이야기-유물에서 찾은 일상”을 개막했다고 23일 밝혔다.

임당유적전시관은 이천년 전 이 땅에 삶의 터전을 일구었던 선조들이 남긴 유적과 유물을 통해 압독국의 출현과 성장, 쇠퇴의 과정속에서 살아갔던 사람들의 생활과 문화를 소개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