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전경. 경상북도 제공
경상북도가 10월 '독도의 달'을 맞아 독도에 대한 올바른 역사 인식을 높이고 독도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경북도는 독도 교육과 연구·학술대회, 체험·탐방 프로그램, 기념행사 등을 통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계층이 독도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독도의 달'은 일본 시마네현 의회가 매년 2월 22일을 '다케시마의 날'로 정한 데 대응해 2005년 7월 4일 경북도 조례로 제정됐다.
독도의 달 프로그램은 연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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