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이영선] 31일 오후 2시 24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경남제약은 지난 종가 965원보다 16.27% 하락한 808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개시 후 경남제약의 시가는 973원으로 형성되었으며, 이후 고가는 988원, 저가는 805원을 기록하는 등 현재 가격은 저가에 근접한 수준에서 움직임을 보였다.
현재까지의 거래량은 5,847,678주에 달하며, 거래대금은 50억 3,8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경남제약의 시가총액은 635억 원으로 코스닥 시장에서 1117위를 차지하고 있다. 동일 업종의 등락률이 -4.05%를 기록하는 가운데, 경남제약의 주가 하락폭은 업종 평균을 크게 밑돌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외국인 소진율은 3.11%를 나타냈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970원으로 가격이 시작되어 970원의 고점을 기록한 뒤 840원까지 떨어져 848원 수준에서 움직였다. 10시에는 847원에서 시작하여 855원의 고가를 보였으나 836원까지 조정되어 837원대에 머물렀다. 11시에는 836원에서 시작해 847원의 고점을 형성하고 821원까지 낮아져 829원대에 이르렀다. 12시에는 825원에서 시작하여 827원의 고가를 기록한 뒤 815원까지 하락하며 819원 수준으로 움직였다. 13시에는 819원으로 시작하여 821원의 고점을 나타내고 808원까지 내려 811원대에 형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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