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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경남교육청, 독립유공자 후손·학생·교육감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

경상남도교육청은 15일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밀양시청소년수련관에서 독립유공자 후손과 학생, 권순기 경남교육감이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 '빛이음'을 개최했다.

경남교육청, 독립유공자 후손·학생·교육감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

경남교육청 제공

경상남도교육청은 15일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밀양시청소년수련관에서 독립유공자 후손과 학생, 권순기 경남교육감이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 '빛이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독립유공자 후손 20여 명을 비롯해 밀양 독립운동사 교육 교류단, 호국 백일장 수상자 등 학생 30여 명이 참석했다.

'빛을 되찾은 날, 경남교육가족이 빛을 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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