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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평등가족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정책 자문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제8기 중앙성별영향평가위원회 민간위원을 신규 위촉했다고 21일 밝혔다. 신규 위원은 한국노동연구원 고영우, 육아정책연구소 김나영,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김애라, 한국과학기술원(KAIST) 김정남, 이화여자대 박귀천, 충북대 박찬걸,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전진아, 법무법인 원 정석윤 등 8명이다. 이들은 성평등부와 함께 특정성별영향평가 대상 정책을 선정하게 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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