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홍성완 기자] 대우건설은 올해 처음 임직원 대상 ‘기술명인’ 제도를 도입하고 첫 기술명인 6인을 선정했다.
대우건설이 올해 첫해 시행한 기술명인 제도는 건설회사의 주된 분야에서 묵묵히 헌신하며 본인의 전문성을 쌓아온 핵심 인재들을 발굴하고 우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임직원의 자긍심을 높이고, 오랜 기간 축적한 기술과 노하우를 체계적
대우건설은 올해 처음 임직원 대상 ‘기술명인’ 제도를 도입하고 첫 기술명인 6인을 선정했다.
[스포츠한국 홍성완 기자] 대우건설은 올해 처음 임직원 대상 ‘기술명인’ 제도를 도입하고 첫 기술명인 6인을 선정했다.
대우건설이 올해 첫해 시행한 기술명인 제도는 건설회사의 주된 분야에서 묵묵히 헌신하며 본인의 전문성을 쌓아온 핵심 인재들을 발굴하고 우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임직원의 자긍심을 높이고, 오랜 기간 축적한 기술과 노하우를 체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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