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으로 수온이 높아짐에 따라 낙동강 강정고령 지점과 해평 지점 조류 경보가 '경계' 단계로 상향됐습니다.
대구지방환경청은 오늘(10일) 강정고령 지점과 해평 지점의 유해 남조류 세포 수가 각각 2만 9천여 개와 4만 3천여 개로 2주 연속 만 개 이상으로 나타나 '경계' 단계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환경청은 녹조 제거선을 가동해 정수처리 공정을 강화하는 등 녹조 대응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폭염으로 수온이 높아짐에 따라 낙동강 강정고령 지점과 해평 지점 조류 경보가 '경계' 단계로 상향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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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환경청은 오늘(10일) 강정고령 지점과 해평 지점의 유해 남조류 세포 수가 각각 2만 9천여 개와 4만 3천여 개로 2주 연속 만 개 이상으로 나타나 '경계' 단계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환경청은 녹조 제거선을 가동해 정수처리 공정을 강화하는 등 녹조 대응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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