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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강원랜드 차기 사장에 김도균 전 수방사령관 낙점… 시민단체·노조 반발에도 ‘강행’

2년 넘게 최고경영자(CEO) 공백 사태를 겪어온 강원랜드의 차기 사장 후보자로 김도균 전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사령관이 최종 낙점됐다.

▲ <사진=김도균 페이스북>  © 편집자

<브레이크뉴스 강원 = 김일웅 기자> 2년 넘게 최고경영자(CEO) 공백 사태를 겪어온 강원랜드의 차기 사장 후보자로 김도균 전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사령관이 최종 낙점됐다.

지난 11일 제234차 이사회를 열고 김 전 사령관을 차기 사장 후보자로 추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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