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춘천]
[앵커]
강원도의 관광 명소를 돌아보는 강원관광지도, 오늘은 강릉의 '월화거리 야시장'을 다녀왔습니다.
도심 폐철로가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문화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했다는데요,
임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강릉역과 시내를 가로지르는 2.6km의 거리.
과거 도심을 가로지르는 철로가 있던 곳입니다.
강원도의 관광 명소를 돌아보는 강원관광지도, 오늘은 강릉의 '월화거리 야시장'을 다녀왔습니다.
[KBS 춘천]
[앵커]
강원도의 관광 명소를 돌아보는 강원관광지도, 오늘은 강릉의 '월화거리 야시장'을 다녀왔습니다.
도심 폐철로가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문화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했다는데요,
임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강릉역과 시내를 가로지르는 2.6km의 거리.
과거 도심을 가로지르는 철로가 있던 곳입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