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춘천]
[앵커]
동해안의 대표 관광지인 고성 송지호 인근에 해변과 죽도를 연결하는 해상 육교가 들어섰습니다.
곧 관광객을 맞이하게 될 '고성 바다 하늘길'을 미리 다녀왔습니다.
임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고성의 푸르른 바다와 모래사장이 펼쳐진 해변 사이에 위치한 작은 섬 죽도.
이 죽도와 오호리 해수욕장을 연결하는
동해안의 대표 관광지인 고성 송지호 인근에 해변과 죽도를 연결하는 해상 육교가 들어섰습니다.
[KBS 춘천]
[앵커]
동해안의 대표 관광지인 고성 송지호 인근에 해변과 죽도를 연결하는 해상 육교가 들어섰습니다.
곧 관광객을 맞이하게 될 '고성 바다 하늘길'을 미리 다녀왔습니다.
임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고성의 푸르른 바다와 모래사장이 펼쳐진 해변 사이에 위치한 작은 섬 죽도.
이 죽도와 오호리 해수욕장을 연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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