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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강릉아트센터, 오는 22일 '그해 6월, 이름 없는 별이 되어' 개최

강릉아트센터는 오는 22일 오후 7시 30분 사임당홀에서 춘천발레단의 창작발레 '그해 6월, 이름 없는 별이 되어 : Remnant'를 선보인다.

강릉아트센터, 오는 22일 '그해 6월, 이름 없는 별이 되어' 개최

강릉아트센터는 오는 22일 오후 7시 30분 사임당홀에서 춘천발레단의 창작발레 '그해 6월, 이름 없는 별이 되어 : Remnant'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강원지회 공연교류 협력사업으로 마련됐다. 강릉아트센터와 춘천문화재단이 공연장 운영과 작품 제작 역량을 연계해 강원지역 우수 공연콘텐츠의 유통을 확대하고 문예회관 간 교류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강릉아트센터·춘천문화재단·춘천발레단이 공동 주관하며,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강원지회가 협력한다.

작품은 1950년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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