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유수정 기자 = 간편송금이 일상화됐지만 명절이면 부모님과 자녀에게 건넬 신권을 찾는 수요는 여전하다. 이에 은행들은 올해 추석에도 귀성객들의 신권 교환과 현금 인출을 돕기 위해 고속도로 휴게소 곳곳에 이동점포를 마련했다. 영업점과 현금자동입출금기(ATM)가 줄어든 가운데 명절 기간 고객들의 금융 편의를 도모하기 위함이다. 24일 한국은행에 따르
간편송금 시대에도 명절엔 '빳빳한 신권'…휴게소로 향한 은행들
간편송금이 일상화됐지만 명절이면 부모님과 자녀에게 건넬 신권을 찾는 수요는 여전하다. 이에 은행들은 올해 추석에도 귀성객들의 신권 교환과 현금 인출을 돕기 위해 고속도로 휴게소 곳곳에 이동점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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