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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韓 헬기 2대 네팔 수색 개시…박정원 두산 회장, 카트만두 도착

한국 정부가 운용하는 헬기가 네팔 대홍수 현장 수색을 개시했다.

네팔 대홍수 대피 추정지역 중심 수색

네팔 당국의 현장 접근 통제로 활동에 제약 한국 외교부·경찰청·소방청으로 구성된 정부 합동 2차 신속대응팀이 29일(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 국제공항에서 짐을 옮기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 정부가 운용하는 헬기가 네팔 대홍수 현장 수색을 개시했다.

29일 외교부에 따르면 정부 합동신속대응팀 소속 소방청 인원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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