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뉴욕=이병철 특파원】 미국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다시 4%대를 넘어섰다. 국제유가 급등으로 에너지 가격이 치솟으면서 물가 전반을 끌어올렸지만, 식료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물가는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다.
미 노동부는 10일(현지시간)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 대비 4.2% 상승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3.8%)
미국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다시 4%대를 넘어섰다. 국제유가 급등으로 에너지 가격이 치솟으면서 물가 전반을 끌어올렸지만, 식료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물가는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다.
【파이낸셜뉴스 뉴욕=이병철 특파원】 미국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다시 4%대를 넘어섰다. 국제유가 급등으로 에너지 가격이 치솟으면서 물가 전반을 끌어올렸지만, 식료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물가는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다.
미 노동부는 10일(현지시간)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 대비 4.2% 상승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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