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일 기자] 일본 빅테크 라인야후(LY)가 이사진 재편에 나섰다. LY는 회장 자리에서 물러나는 카와베 켄타로에 이어 라인 출신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새로운 사내이사로 선임하기로 했다. 또한 다마쓰카 겐이치 일본 롯데홀딩스 대표를 새로운 사외이사로 지명했다. 이번 경영진 재편으로 LY에 새로운 투톱 체제가 구축될 것으로 보인다.
日 라인야후, 새로운 '투 톱 체제' 등장…다마쓰카 겐이치 롯데홀딩스 ...
한편 LY는 네이버 지우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네이버는 지난달 30일 사업보고서를 통해 작년 LY와 '검색서비스 계약'을 종료했다고 밝혔다. 또한 네이버는 데이터센터 임차계약을 제3자에게 넘기는 것과 관련해 34억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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