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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前 메이딘 가은,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인용…143엔터 대표 檢 송치

소속사 대표로부터 강제 추행, 성희롱, 폭언 등을 당했다고 밝힌 걸그룹 메이딘(MADEIN) 전 멤버 가은의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이 법원에서 인용됐다.

前 메이딘 가은,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인용…143엔터 대표 檢 송치

메이딘 전 멤버 가은. 메이딘 공식 트위터

소속사 대표로부터 강제 추행, 성희롱, 폭언 등을 당했다고 밝힌 걸그룹 메이딘(MADEIN) 전 멤버 가은의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이 법원에서 인용됐다.

4일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이하 한빛센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가은 측이 143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에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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