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베트남 CJ제마뎀 물류 지분 100% 취득
사진=CJ대한통운
CJ대한통운이 베트남 소재 CJ제마뎁법인의 물류부문 지분을 추가 취득. 회사는 베트남 현지 물류기업인 제마뎁과 조인트벤처(JV)를 설립해 물류부문인 GLH(CJ Gemadept Logistics Holding), 해운부문인 GSH(CJ Gemadept Shipping Holding)의 지분을 각각 50.9%, 49% 보유. 양사는 최근 GLH와 GSH 지분을 맞교환(스왑)하는 방식으로 지배구조를 개편하기로 합의. CJ대한통운은 제마뎁이 보유하던 GLH 지분 49.1%를 인수하고 대신 해운부문인 GSH 지분 49%는 제마뎁에 이전하는 방식. 이로써 CJ대한통운과 제마뎁은 각각 GLH, GSH 지분 100%를 소유해 독립적으로 경영하게 돼. CJ대한통운은 이번 지분스왑을 계기로 현지 물류 사업에 더욱 드라이브를 걸 계획. 구체적으로는 물류센터 등 자산 투자를 검토하고, 국내 TES물류기술연구소의 혁신 기술을 현지에 이식, 생산성을 혁신해 역량을 키운다는 전략.
◆신성통상 올젠, 26SS 시즌 룩북 공개
사진=신성통상
신성통상의 올젠(OLZEN)이 26SS 봄 룩북을 공개. 나들이·비즈니스·데이트·문화생활·여행 5가지 T.P.O 상황별 스타일 가이드가 핵심. 이번 룩북 콘셉트 'Always OLZEN(어떤 순간에도 올젠)'은 4050 남성의 일상을 5가지 T.P.O 장면으로 담아내. 룩북은 For Weekend(나들이), For Business(비즈니스), For Date(데이트), For Culture(문화생활), For Travel(여행) 5개 챕터로 구성. 룩북 공개와 함께 4월 1일부터 10일까지 '블로썸 위크(Blossom Week)' 기획전을 온·오프라인 동시 운영.
◆hy, ‘윌 제주말차’ 출시
사진=hy
hy가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제주말차’를 출시. 윌 제주말차는 윌 브랜드 최초 시즌 한정 제품. hy의 유산균 HP7과 HY7013을 함유해 성분은 동일. 회사는 건강 소재인 꾸지뽕잎추출물을 비롯해 양배추·차조기 등을 동일한 함량으로 담았다고 설명.
◆한섬·현대이지웰, 국립생태원으로부터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 후원 인정' 기업 선정
사진=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 한섬과 토탈복지솔루션 기업 현대이지웰은 충청남도 태안군 천리포수목원에서 열린 ‘멸종위기종의 날’ 기념식에서 국립생태원으로부터 '2025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 후원 인정제' 기업에 선정돼 인정서와 인정패를 수여받아. 멸종위기종 보전 후원 인정제는 관련 후원 활동을 펼친 기업의 노력을 인정하는 제도로 지난 2022년 처음 시행. 먼저 한섬은 지난 2023년 국립생태원과 ‘멸종위기종 보전 및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1급 멸종위기 야생동물인 수달 보전 활동을 진행. 2024년과 지난해에도 각각 서울식물원과 서울 노원구 중랑천 습지에서 2급 멸종위기종 ‘서울개발나물’ 이식 활동을 펼친 바 있어. 또한 현대이지웰은 지난 2024년 한국교원대학교와 'ESG 협력을 위한 사업 개발과 운영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이 대학 소속 황새생태연구원과 지난해부터 충청북도 청주시 문의면 일대에서 국제적 멸종위기종인 황새 보호를 위해 ▲번식을 위한 둥지탑 설치 ▲먹이터 제공용 무논습지 조성 ▲먹황새 사육시설 구축 등의 활동을 펼쳐.
◆LG생활건강 ‘엘지럭키페스타’, 4월 1일 개시
사진=LG생활건강
LG생활건강은 ‘엘지럭키페스타’ 행사를 1일부터 진행. 피지오겔을 비롯해 더후, CNP, 빌리프, 더페이스샵 등 LG생활건강의 주요 브랜드가 대거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네이버+ 스토어에서 이달 12일까지 이어져. CNP 기획전에서는 ‘프로폴리스 에너지 액티브 앰플’ 스페셜 에디션을 판매. 엘지럭키페스타 기간 네이버+ 스토어 ‘LG생활건강스토어’에서는 올해 신제품을 중심으로 페리오 치약, 엘라스틴 샴푸, 온더바디 풋샴푸, 46cm 바디워시, 피지 세탁세제, 아우라 섬유유연제, 홈스타 청소용품 등 다양한 생활용품을 판매.
◆농심, 대전에서 '빵택시'와 협업 진행
사진=농심
농심 스낵 브랜드 ‘빵부장’이 오는 4월 30일까지 대전 지역 인기 투어 프로그램인 ‘빵택시’와 협업. 이번 협업은 빵을 스낵으로 재해석한 빵부장 제품의 콘셉트와 지역 ‘빵 문화’를 결합한 체험형 마케팅. 빵택시는 대전 지역의 대표 제과점을 이동하며 체험할 수 있는 관광형 택시 서비스로, 이용객이 여러 빵집을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 택시 기사 안성우 씨가 직접 기획. 차량 내부에는 빵집 추천 코스를 안내하는 자료와 빵을 먹을 수 있는 테이블 등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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