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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진행된 P&T7 착공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충북일보]
SK하이닉스가 22일 국내 반도체 경쟁력을 좌우할 '첨단 패키징' 기술 본산이 될 'P&T7 착공식'을 개최했다.
P&T7이 자리잡은 위치는 청주 테크노폴리스산업단지 내 기존 SK하이닉스 청주캠퍼스 M15X 옆이다.
이날 착공식에는 이병기 양산총괄을 비롯한 임직원 125명과 구성원 가족, 공사를 맡은 SK에코플랜트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착공식은 공장 건설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안전을 다짐하는 퍼포먼스와 기공을 알리는 세레머니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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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7 들어서는 청주 테크노폴리스 산단 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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