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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NH투자증권 차기 대표 후보에 '70년대생' 신재욱·배광수

NH투자증권이 기존 1967년생 윤병운 단독대표 체제에서 1970년대생신재욱·배광수 각자대표 체제로 세대교체에 나선다.

NH투자증권 차기 대표 후보에 '70년대생' 신재욱·배광수

윤병운 연임은 불발

[대한경제=김관주 기자]NH투자증권이 기존 1967년생 윤병운 단독대표 체제에서 1970년대생신재욱·배광수 각자대표 체제로 세대교체에 나선다.

NH투자증권은 지난 11일 열린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신재욱부동산인프라사업부 대표(전무)와 배광수WM사업부 대표(상무)가 최종 대표이사 후보로 각각 추천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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