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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MOU 초안 들여다보니…이란에 3000억달러 재건기금·원유 수출 허용

아시아투데이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미국과 이란이 오는 19일(현지시간) 스위스에서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에 정식 서명할 예정인 가운데 이란이 받게 될 경제적 보상의 윤곽도 점차 구체화하고 있다.

MOU 초안 들여다보니…이란에 3000억달러 재건기금·원유 수출 허용

아시아투데이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미국과 이란이 오는 19일(현지시간) 스위스에서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에 정식 서명할 예정인 가운데 이란이 받게 될 경제적 보상의 윤곽도 점차 구체화하고 있다. 석유 수출 재개와 동결 자산 해제, 대규모 재건 투자 방안 등이 잇따라 확인되면서 양국 협상의 밑그림이 보다 선명해지고 있다. 17일 블룸버그통신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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