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미국과 이란이 오는 19일(현지시간) 스위스에서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에 정식 서명할 예정인 가운데 이란이 받게 될 경제적 보상의 윤곽도 점차 구체화하고 있다. 석유 수출 재개와 동결 자산 해제, 대규모 재건 투자 방안 등이 잇따라 확인되면서 양국 협상의 밑그림이 보다 선명해지고 있다. 17일 블룸버그통신은 14
MOU 초안 들여다보니…이란에 3000억달러 재건기금·원유 수출 허용
아시아투데이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미국과 이란이 오는 19일(현지시간) 스위스에서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에 정식 서명할 예정인 가운데 이란이 받게 될 경제적 보상의 윤곽도 점차 구체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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