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LH 대전충남본부, 폭염 취약 임대주택 800가구에 '보양식 나눔'

LH 대전충남지역본부가 사랑의열매와 함께 대전·공주·천안·아산 등 지역 내 5개 임대주택단지 취약계층 800여 가구에 삼계탕을 전달하며 본격적인 폭염극복 지원에 나섰다.

LH 대전충남본부, 폭염 취약 임대주택 800가구에 '보양식 나눔'

LH 대전충남지역본부가 사랑의열매와 함께 대전·공주·천안·아산 등 지역 내 5개 임대주택단지 취약계층 800여 가구에 삼계탕을 전달하며 본격적인 폭염극복 지원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한여름 무더위를 앞두고 더위에 취약한 임대주택 거주세대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노후 주거시설 안전점검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LH직원들은 입주민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