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구연맹(KBL)이 세금 분쟁의 중심에 선 라건아(대구 한국가스공사)에 대한 선수 등록 보류 조치를 끝내 유지했다.
KBL은 12일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제32기 제2차 재정위원회를 열고 라건아의 자격에 대해 심의한 결과, 이사회 의결사항이 이행될 때까지 선수 등록 보류를 유지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오전 10시부터 무려 8시간 동안 이어진
한국농구연맹(KBL)이 세금 분쟁의 중심에 선 라건아(대구 한국가스공사)에 대한 선수 등록 보류 조치를 끝내 유지했다.
한국농구연맹(KBL)이 세금 분쟁의 중심에 선 라건아(대구 한국가스공사)에 대한 선수 등록 보류 조치를 끝내 유지했다.
KBL은 12일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제32기 제2차 재정위원회를 열고 라건아의 자격에 대해 심의한 결과, 이사회 의결사항이 이행될 때까지 선수 등록 보류를 유지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오전 10시부터 무려 8시간 동안 이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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