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hy
[주간한국 송정인 기자] hy는 큐토펫을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
큐토펫은 반려동물 생애 관리 플랫폼이다. 이곳에선 사료를 비롯해 애니몬다, 닥터폴 등 반려동물 제품을 판매하고, hy 펫쿠르트 브랜드의 수제 간식과 영양 트릿 등도 구매할 수 있다.
hy는 큐토펫의 강점으로 케어 서비스를 꼽았다. 큐토펫은 AI 기반 건강 진단과 분변 키트를 활용한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기능을 제공한다.
반려동물 사진을 업로드하면 슬개골 질환 가능성 등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며, 마이크로바이옴 분석을 통해 장 건강과 관절, 피부 상태 등을 예측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서비스 범위를 확대해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수의사 상담도 도입하고 라이프스타일 용품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송정인 기자 haha2388@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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