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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GGM, 누적 생산 25만대…‘희망의 일자리’로 정착

광주글로벌모터스(GGM)가 지난 2021년 9월 ‘캐스퍼’ 양산을 시작한 이후 4년 10개월 만에 누적 생산 25만대를 돌파했다. GGM은 지난 11일 누적 생산 25만186대를 기록했는데, 가솔린차는 15만2647대(61%), 전기차는 9만7539대(39%)이다.

광주글로벌모터스(GGM)가 지난 2021년 9월 ‘캐스퍼’ 양산을 시작한 이후 4년 10개월 만에 누적 생산 25만대를 돌파했다. GGM은 지난 11일 누적 생산 25만186대를 기록했는데, 가솔린차는 15만2647대(61%), 전기차는 9만7539대(39%)이다.

특히 GGM은 2000년부터 올해까지 총 20회의 공채를 통해 1031명을 뽑았는데 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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