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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등급' 홍명보호, 날벼락! F등급 바로 앞에 자리해...'이웃 국가' 일본...

축구 전문 매체 '더 터치 라인'은 2일 퍼플렉시티 AI가 분석한 북중미 월드컵 티어리스트를 공개했다. 해당 매체는 본선 무대를 밟는 48개 국가를 6개 등급으로 나눴다. 눈길을 끈 대목은 한국이 뒤에서 두 번째로 낮은...

'E등급' 홍명보호, 날벼락! F등급 바로 앞에 자리해...'이웃 국가' 일본...

2026-04-03 22:06:38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굴욕의 연속이다. 홍명보호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에 참가하는 국가 가운데 약체로 분류됐다.

축구 전문 매체 '더 터치 라인'은 2일 퍼플렉시티 AI가 분석한 북중미 월드컵 티어리스트를 공개했다.

해당 매체는 본선 무대를 밟는 48개 국가를 6개 등급으로 나눴다. 눈길을 끈 대목은 한국이 뒤에서 두 번째로 낮은 E등급에 배치되었단 점에 있다.

반면 일본은 세계적인 강호들과 함께 B등급에 자리해 양국을 바라보는 객관적인 시선을 엿볼 수 있었다.

여기엔 이번 3월 A매치 2연전 결과가 주요한 것으로 보인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은 코트디부아르, 오스트리아에 2연패를 기록하며 고배를 마셨다.

일본은 달랐다. 적진에서 스코틀랜드, 잉글랜드를 연달아 격파하며 A매치 5연승을 질주했다.

이에 한국은 콩고민주공화국, 알제리, 파라과이, 이란, 사우디아라비아, 우즈베키스탄, 튀니지, 파나마, 오스트리아 등과 함께 E등급으로 묶였고, 일본은 잉글랜드, 독일, 브라질, 크로아티아와 나란히 B등급으로 평가받았다.

사진=뉴스1, 더 터치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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