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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BTS, 4년 만에 돌아온 부산서 ‘도심 축제’…광안대교 드론쇼 펼친다

더베이101에 마련되는 커뮤니티 공간인 ‘아미 마당’에서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스폰서 부스 등 최첨단 기술과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결합한 다채로운 체험 행사가 펼쳐집니다. 또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에...

BTS, 4년 만에 돌아온 부산서 ‘도심 축제’…광안대교 드론쇼 펼친다

BTS가 오는 6월 부산에서 월드 투어 공연과 함께 대규모 도심 축제를 엽니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BTS가 오는 6월 12일과 13일 부산에서 열리는 공연과 데뷔 기념일을 맞아 광안대교·해운대·영화의전당 등 부산의 대표 랜드마크에서 ‘더 시티 부산’ 프로젝트를 펼친다고 오늘(18일) 밝혔습니다.

BTS는 지난 2022년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콘서트인 ‘BTS 인 부산’(BTS

in BUSAN)과 ‘더 시티’ 행사를 연 이후 4년 만에 다시 부산을 찾습니다.

이번 ‘더 시티 부산’은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기는 문화 축제로, 광안대교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드론 쇼와 영화의전당 빅루프 라이트 쇼를 비롯해 부산유라시아플랫폼, 광복로 미디어파사드 등 주요 랜드마크에서 방탄소년단의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이 밖에도 해운대 해수욕장 모래 축제와 연계한 ‘러브 송 라운지’(Love Song Lounge), ‘러브 쿼터’(Love Quarter)로 도시 곳곳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축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더베이101에 마련되는 커뮤니티 공간인 ‘아미 마당’에서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스폰서 부스 등 최첨단 기술과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결합한 다채로운 체험 행사가 펼쳐집니다.

또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에 설치되는 대규모 팝업 스토어에서는 공식 머치 판매와 더불어 지역을 대표하는 미식 브랜드들과 함께하는 식음료 행사도 열리고, 시티투어와 숙박 패키지도 마련됩니다.

‘더 시티 부산’의 상세한 정보는 팬 플랫폼 위버스 BTS 공식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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