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AI 주권은 빌릴 수 없다…한국, ‘미토스급 AI’ 확보에 승부 걸어야 [김현아의 IT세상읽기]

생성형 인공지능(AI) 패권을 장악했던 미국 빅테크의 철옹성에 금이 가기 시작했다. 그 균열의 중심에는 미국의 강력한 반도체 규제와 GPU 확보 제한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빠르게 성장한 중국 AI가 있다.

AI 주권은 빌릴 수 없다…한국, ‘미토스급 AI’ 확보에 승부 걸어야 [김현아의 IT세상읽기]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생성형 인공지능(AI) 패권을 장악했던 미국 빅테크의 철옹성에 금이 가기 시작했다. 그 균열의 중심에는 미국의 강력한 반도체 규제와 GPU 확보 제한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빠르게 성장한 중국 AI가 있다.

중국의 약진을 상징하는 대표 사례가 문샷AI(Moonshot AI)의 초거대 언어모델 ‘Kimi K3(키미 K3)’다. AI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