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화

AI 문해력 시대, 과학관의 길을 제시하다

국립광주과학관이 생성형 인공지능(AI) 시대 공공 과학관의 역할과 전시 방향을 담은 전문서적 ‘AI와 과학관’(커뮤니케이션북스刊)을 출간했다.

AI 문해력 시대, 과학관의 길을 제시하다

국립광주과학관이 생성형 인공지능(AI) 시대 공공 과학관의 역할과 전시 방향을 담은 전문서적 ‘AI와 과학관’(커뮤니케이션북스刊)을 출간했다.

이번 서적은 국내 과학관 가운데 인공지능을 본격적으로 다룬 첫 저서로 주목받고 있다.

책에는 AI 문해력 교육의 필요성을 비롯해 국내외 AI 전시관 분석, CES 등 최신 전시 동향, 과학관 전시 개발 과정에서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