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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가 살린 이우찬의 충격 고백 "일부러 볼넷 내줬다"[잠실에서]

LG 트윈스가 접전 끝에 두산 베어스를 물리치고 준플레이오프 티켓을 잡았다. 8회초 1사 2루 위기에 등판해 0.2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이우찬은 첫 타자를 볼넷으로 내준 것에 대해 의도한 결과였다고 설명했다.

ABS가 살린 이우찬의 충격 고백 "일부러 볼넷 내줬다"[잠실에서]

[잠실=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LG 트윈스가 접전 끝에 두산 베어스를 물리치고 준플레이오프 티켓을 잡았다. 8회초 1사 2루 위기에 등판해 0.2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이우찬은 첫 타자를 볼넷으로 내준 것에 대해 의도한 결과였다고 설명했다.

LG는 14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서 4–1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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