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만 7세 어린이가 사업장 대표로 등록돼 매달 173만원이 넘는 보수를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만 16세 대표가 지난해 신고한 보수총액은 2억2000만원을 웃돌았다. 미성년자의 사업장 대표 등록 자체가 불법은 아니지만, 초등학생 나이의 어린이에게까지 월급이 지급되는 현실을 단순히 개인의 경제활동으로만 보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18일 국
인천에서 만 7세 어린이가 사업장 대표로 등록돼 매달 173만원이 넘는 보수를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만 16세 대표가 지난해 신고한 보수총액은 2억2000만원을 웃돌았다.
인천에서 만 7세 어린이가 사업장 대표로 등록돼 매달 173만원이 넘는 보수를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만 16세 대표가 지난해 신고한 보수총액은 2억2000만원을 웃돌았다. 미성년자의 사업장 대표 등록 자체가 불법은 아니지만, 초등학생 나이의 어린이에게까지 월급이 지급되는 현실을 단순히 개인의 경제활동으로만 보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18일 국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