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4월 3주차 대한광통신 2만원대서 1만원대 급락 후 반등

17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대한광통신은 4월 17일 전 거래일 대비 560원 상승한 15,58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는 3.7% 상승한 수치이다. 이날 대한광통신은 15,230원에 시가 형성 후 장중 17...

4월 3주차 대한광통신 2만원대서 1만원대 급락 후 반등

(톱스타뉴스 신나리 기자) 17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대한광통신은 4월 17일 전 거래일 대비 560원 상승한 15,580원에 장을 마감했다.

4월 3주차 대한광통신 2만원대서 1만원대 급락 후 반등. (사진=대한광통신)

이는 3.7% 상승한 수치이다. 이날 대한광통신은 15,230원에 시가 형성 후 장중 17,320원까지 고가를 기록했으나, 15,030원까지 저가를 기록하는 등 상당한 변동성을 보였다.

직전 거래일인 4월 16일, 대한광통신은 전일 대비 24.1% 급락하며 15,020원에 종가 형성했다. 이날 시가는 19,780원이었고 장중 고가 또한 19,780원에 그쳤지만, 저가 14,650원까지 크게 떨어지면서 주가가 2만원대에서 1만원대로 급격히 전환되었다.

그 전 3거래일 동안 대한광통신은 2만원대 주가를 유지하는 흐름을 보였다. 4월 15일에는 전일 대비 1.7% 하락한 19,800원에 마감했다. 이날 시가는 21,000원에서 출발하여 장중 21,050원의 고점을 찍었음에도 종가는 하락세로 전환된 것이다.

4월 14일에는 전일 대비 1.4% 상승한 20,150원에 종가 형성하며, 장중 22,000원의 주간 최고가를 기록했다. 시가 21,650원으로 시작하여 높은 변동성을 보인 날이었다. 5거래일의 시작인 4월 13일에는 시가 17,810원에서 출발하여 장중 21,300원까지 상승한 후 19,870원에 장을 마감했다.

최근 5거래일간 대한광통신 주가는 주 초반 2만원대에서 강한 변동성을 보인 후 중반 급락하며 1만원대로 진입했고, 주 후반 소폭 반등하는 복잡한 흐름을 나타냈다. 이 기간 동안 총 48,629,811주의 거래량과 772,892백만 원의 거래대금이 발생하며 대한광통신에 대한 시장의 높은 관심과 활발한 거래가 이루어졌음을 보여주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