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연예

‘3627억 주식부자’ 박진영, 집 안에 농구코트까지…두 딸 앞에선 ‘무장해제’

18일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말미, 박진영이 출연하는 다음 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18일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말미, 박진영이 출연하는 다음 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예고 영상에는 박진영의 집과 일상, 두 딸과 보내는 시간이 담겼다. 박진영의 매니저는 그의 하루를 두고 “분 단위로 쪼개서 스케줄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집 안에는 다양한 운동 기구를 갖춘 넓은 운동 공간도 마련돼 있었다. 박진영은 하루도 거르지 않고 운동하며 무대에 오를 체력을 관리한다고 했다.

박진영의 농구 사랑도 집 곳곳에 드러났다. 집 안에는 직접 농구를 즐길 수 있는 코트까지 설치돼 있었다. 박진영은 농구공을 들고 슛을 시도했지만 기대만큼 골망을 흔들지 못했다.

이를 지켜본 전현무는 “집에 농구코트가 있는 것치고 너무 안 들어간다”고 지적해 웃음을 안겼다.

분 단위 일정과 철저한 운동 루틴을 지키는 JYP 수장도 두 딸 앞에서는 평범한 아빠였다. 박진영은 잠에서 깬 두 딸을 품에 안았다.

박진영은 2013년 재혼했다. 이후 2019년과 2020년 두 딸을 얻었다. 그는 가수이자 프로듀서, JYP엔터테인먼트의 최대 개인주주로도 막대한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 3월 한국CXO연구소가 발표한 국내 주요 문화·콘텐츠 상장사 개인주주 조사에 따르면 박진영이 보유한 JYP엔터테인먼트 주식 평가액은 3627억원으로 집계됐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